빗썸, 글로벌 IoT 토큰 MXC 상장

한국의 가장 유명한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한곳인 빗썸이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MXC Foundation 의 IoT 토큰 “MXC” 를 빗썸 글로벌에 상장시켰다.

독일 베를린에 본사를 둔 MXC Foundation 의 글로벌 IoT 토큰인 “MXC” 가 한국의 유명한 거래소 빗썸의 “빗썸 글로벌” 거래소에 상장함으로써 7번째 거래소 상장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.

“MXC 팀 전원은 빗썸과 같이 유명한 파트너와 함께할 수 있는 이 기회에 매우 기쁘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” 라고 MXC 의 공동설립자 Aaron Wagener 가 베를린 본사에서 기쁜 마음을 밝혔다. 또한, “저희는 항상 한국 시장을 눈여겨 봤습니다. 한류의 일부분인 사업가정신과 기술력이 저희가 한국 시장에 진출하고 싶은 이유 중 하나 였습니다. 한국 시장의 트렌드와 저희 MXC 의 오퍼링이 잘 맞아서 한국에서 저희 MXC 브랜드가 꾸준히 성장을 해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” 라고 전했다.

중국을 중요 관심 시장으로 선포한 뒤, MXC 의 한국 진출의 목표는 뚜렷하다. 한국 시장이 적은 인구 수에 비해 암호화폐 관심도가 높고 거래 참여자가 많으며 블록체인 및 IoT (사물인터넷) 과 토크나이제이션에 일반인들의 관심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기에 한국도 중요 관심 시장으로 본다는 것이다.

“저희 MXC Foundation 은 MXC 가 진정한 글로벌 IoT 토큰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‘아시아의 호랑이’ 라고 불리는 한국을 꼭 거쳐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” 라고 Aaron Wagener 가 한국에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.

개발 초반부터 MXC 는 여러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으며, 첫 거래소 부터 이미 탑 10으로 인정받는 후오비에 상장함으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. 바로 후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이트 아이오와 비박스 같은 거래소에 상장함으로써 다시 한번 투자자들에게 믿음을 심어주었다.

인큐베이션 단계때부터 MXC 는 다른 여러 암호화폐와는 다른 방법을 선택했다. 마케팅에만 집중하기 보다는 기술력을 먼저 인정받아 진정한 블록체인 이행화를 시켜 입지도를 굳혀간다는 전략을 실천하였다.결과적으로 MXC Foundation 은 지속적 성장에 목표를 두고 블록체인을 구사하는 한 회사로써 어느정도의 도덕적 책임을 지겠다는 비전을 보였다. MXC Foundation 은 이러한 비전이 블록체인 솔루션의 이행과 실질적인 문제 해결력을 보여야 만 이루어 질 수 있다고 믿고있다. 즉, 자사의 암호화폐 가격에만 신경쓰고 기술 개발은 뒷처리인 여러 암호화폐와 다르게 나아가겠다는 의지이다. 이러하여 MXC Foundation 은 기술력을 인정받는 IoT 토큰으로써 유럽과 중국에서 큰 인기를 받고 있다.

“저희의 목표는 데이터를 가시화 하여, 매일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, 결과적으로 모든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 입니다” 라고 Wagener 가 의지를 밝혔다.

빗썸 글로벌 상장을 통한 MXC 의 메세지는 또렸하다. MXC Foundation 의 IoT 스탠다드와 블록체인 데이터 솔루션을 베를린부터 전 세계로 펼쳐나간다는 메세지이다.